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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낭시'는 옛말? 반값에도 한국인이 동남아에 안 가는 진짜 이유

문명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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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낭시'는 옛말? 반값에도 한국인이 동남아에 안 가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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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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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경기도 다낭시'라 불릴 만큼 한국인으로 붐비던 동남아. 그런데 올해 태국을 찾은 한국인은 6월 한 달 45% 가까이 줄었습니다. 해외로 나간 한국인은 오히려 늘었는데, 왜 동남아만 비어 갈까요? 패키지 값이 반토막 나도 돌아오지 않은 손님들, 그 빈자리를 차지한 나라들, 그리고 정반대로 한국을 찾는 동남아 사람들까지. 이번 영상에서는 숫자로 동남아 여행의 지각변동을 알아보겠습니다. 00:00 인트로 00:52 경기도 다낭시의 전성기 03:27 국수 한 그릇 8천 원 05:26 비행기표에 숨은 청구서 07:34 반값에도 안 가는 이유 11:56 다시 짐을 쌀까 📌 자료: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은행 국제수지, 태국 관광체육부, 베트남 통계총국, 일본정부관광국(JNTO), 대한항공 유류할증료 발표, 모두투어·하나투어·여기어때 발표 및 언론 보도(한국경제·서울경제·머니투데이·뉴데일리·전자신문·채널A 등) ※ 숫자는 발표 시점 기준이며, 환율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류할증료는 대한항공 편도 기준입니다. 영상·사진: Pexels / 나레이션: AI 음성 #해외여행 #동남아여행 #일본여행 #여행트렌드 #베트남여행 #태국여행 #방콕 #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