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리틀 콜로라도강 협곡·나바호 브리지·리스 페리 | 그랜드캐년에서 페이지 가는 길 (미국 서부 신혼여행)
하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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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리틀 콜로라도강 협곡·나바호 브리지·리스 페리 | 그랜드캐년에서 페이지 가는 길 (미국 서부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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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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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데저트 뷰에서 페이지까지, 89번 도로 따라 하루 종일 달린 날. 미국 서부 신혼여행 4일차.
계획에 없던 리틀 콜로라도강 협곡, 나바호 타코, 공룡 발자국, 나바호 브리지, 리스 페리까지 담았어요.
0:00 오프닝
0:16 4일차 동선
0:26 투사얀 → 데저트 뷰 드라이브
0:38 그랜드 뷰 포인트
1:03 리판 포인트
1:14 데저트 뷰 워치타워
2:46 가는 길에 들른 전망 포인트
3:18 리틀 콜로라도강 협곡
6:03 나바호 타코 점심 (HWY 89 Yummy Shack)
6:31 89번 도로
6:59 모에나비 공룡 발자국
7:53 버밀리언 클리프 드라이브
8:58 나바호 브리지
10:29 리스 페리 가는 길
11:10 밸런스드 록
11:24 리스 페리 (래프팅 출발점)
13:13 페이지 가는 길
14:50 저녁 (K-BBQ and Tofu)
15:07 레이크 파월 리조트
15:39 다음 편 예고
📍 데저트 뷰 워치타워: 위층은 무료 번호표 받고 입장, 들어가면 20분 동안
📍 리틀 콜로라도강 협곡: 나바호 부족 공원이라 국립공원 패스 안 되고 입장료 따로 (우리는 인당 5달러)
📍 나바호 땅은 서머타임을 써서 여름엔 애리조나 다른 곳보다 1시간 빠름
📍 리스 페리: 글렌캐년 국립휴양지, 국립공원 패스 있으면 무료 / 그랜드캐년 래프팅 출발점
#미국서부여행 #신혼여행 #그랜드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