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대군을 뚫고 아두를 구한 조자룡과 홀로 다리를 지켜낸 장비
오늘의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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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대군을 뚫고 아두를 구한 조자룡과 홀로 다리를 지켜낸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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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10만 철기병이 몰아닥친 절체절명의 장판 벌판, 모두가 달아나기 바빴던 아비규환의 전장 한가운데로 홀로 말머리를 돌린 한 장수가 있었습니다.
갓난아기였던 주군의 아들 아두를 품에 안고 홀로 조조의 정예 대군을 돌파한 조자룡의 전설적인 무용담과, 장판교 다리 위에서 홀로 수만 대군을 멈춰 세운 장비의 사자후를 생생한 서사로 전달합니다. 다리에 화살을 맞고도 아이를 살리기 위해 마른 우물로 뛰어내린 미부인의 비극적인 희생, 그리고 피투성이가 되어 돌아온 부하를 보며 자신의 아이를 내던지려 했던 유비의 처절한 심정까지 장판파 전투의 모든 순간이 펼쳐집니다.
절망 속에서도 빛난 불굴의 충의와 삼국지 최고의 클라이맥스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싶은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영상이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다음 이야기인 적벽대전의 서막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00:00 조조 철기병의 기습과 장판파의 아비규환
01:36 조자룡의 단독 돌파와 의심을 거둔 주종의 신의
03:27 감부인 구출과 미부인의 비극적인 투신
06:30 아두를 가슴에 품고 조조 대군을 가르다
08:40 조조의 생포 명령과 기적적인 포위망 탈출
10:20 유비의 눈물과 아두를 내던진 까닭
12:00 장판교의 심리전과 장비의 천둥 같은 호통
14:37 끊어진 다리와 손권과의 동맹을 향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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