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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는 왜 마지막 순간 압록강을 건너지 않았나? 의주까지 가 놓고 멈춘 진짜 이유

시대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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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는 왜 마지막 순간 압록강을 건너지 않았나? 의주까지 가 놓고 멈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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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음력 6월, 평안도 의주. 한양도 개성도 평양도 잃은 조선의 왕 선조가 압록강 앞에 섰습니다. 강 하나만 건너면 명나라 땅. 선조는 몇 번이나 "압록강을 건너겠다"고 말했지만, 끝내 건너지 않았습니다. 신하들의 눈물, 왕의 얼굴부터 확인한 명나라, 강 건너편에 묶여 버린 배, 그리고 평양에서 멈춰 선 일본군. 실록과 징비록을 따라 그 일곱 달을 지도와 함께 살펴봅니다. 0:00 의주, 압록강 앞의 왕 0:49 남쪽 바다에서 온 전쟁 1:43 비 오는 새벽, 한양을 떠나다 2:40 평양에서 의주까지 3:34 "한 걸음만 나가도" 4:09 "나는 압록강을 건너겠다" 4:40 분조, 나뉜 조정 5:55 명나라의 의심 6:23 왕의 얼굴을 확인하러 온 사람 6:49 강 건너편에 묶인 배 7:15 관전보의 빈 관청 7:59 백 명이라는 숫자 8:23 평양에서 멈춘 일본군 8:55 바닷길과 이순신 10:06 조승훈의 패배, 누르하치의 제안 10:40 강을 거꾸로 건너온 명군 11:18 왕은 왜 건너지 않았나 12:02 흔들림이었나, 계산이었나 여러분은 선조의 이 선택을 어떻게 보시나요? 나라를 두고 혼자 살려 했던 왕의 흔들림이었을까요, 아니면 명나라를 움직이기 위해 강가에서 버틴 계산된 압박이었을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임진왜란 #선조 #의주파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