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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 40m 옆 우유팩 속 총알 138발 | 35년째 아무도 못 푼 실종 사건 [미스터리]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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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 40m 옆 우유팩 속 총알 138발 | 35년째 아무도 못 푼 실종 사건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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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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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6일, 대구 와룡산에 도롱뇽 알을 찾으러 간 초등학생 다섯 명이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연인원 30만 명이 뒤진 그 산에서, 아이들은 11년 반 뒤 마을과 불과 100여 미터 떨어진 비탈에서 유골로 돌아왔습니다. 흙 속에서 나온 총알과 탄피 150여 개, 사격장 고무통 속에서 아이들 가방을 봤다는 증언, 그리고 유골이 나오기 하루 전의 제보. 35년째 범인을 찾지 못한 '개구리 소년' 사건의 기록과 의혹을 따라갑니다. 이 영상은 여러 기록과 주장을 소개합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섯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미스터리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00 서른다섯 번째 봄 1:53 선거 날 아침 3:56 30만 명 5:50 열려 있던 대문 7:07 도토리 9:31 머리뼈가 말한 것 12:13 흙 속의 총알 16:18 끝까지 저체온사 18:54 나는 흉기를 알고 있다 21:18 선생님 22:21 산속의 사람들 24:33 그날 그 산의 한 사람 26:19 11년 반의 수수께끼 28:19 2026년의 보고서 29:50 남겨 둔 머리뼈 31:51 마무리 #미스터리 #개구리소년 #미제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