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소년 사건' 범인을 잡아도 처벌할 수 없는 이유
부엉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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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소년 사건' 범인을 잡아도 처벌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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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6일 아침, 대구 와룡산으로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 다섯 아이. 35년째 풀리지 않은 '개구리 소년 사건'의 기록을 따라갑니다.
00:00 프롤로그 · 그날 아침
00:39 다섯 아이
01:56 가장 큰 수색
03:27 11년
05:04 산 중턱에서
06:49 엇갈린 결론
08:56 멈춰 버린 시계
10:58 다시 열린 수사
13:10 그래도 남는 의문
15:06 부엉반장
※ 일부 장면은 AI 재연입니다.
#미제사건 #부엉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