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개구리 소년 사건' 범인을 잡아도 처벌할 수 없는 이유

부엉반장

0:00 / 0:00

'개구리 소년 사건' 범인을 잡아도 처벌할 수 없는 이유

1 81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부엉반장
28 подписчиков
1 81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1991년 3월 26일 아침, 대구 와룡산으로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 다섯 아이. 35년째 풀리지 않은 '개구리 소년 사건'의 기록을 따라갑니다. 00:00 프롤로그 · 그날 아침 00:39 다섯 아이 01:56 가장 큰 수색 03:27 11년 05:04 산 중턱에서 06:49 엇갈린 결론 08:56 멈춰 버린 시계 10:58 다시 열린 수사 13:10 그래도 남는 의문 15:06 부엉반장 ※ 일부 장면은 AI 재연입니다. #미제사건 #부엉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