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에 데였는데 또 다이슨을 샀습니다 : 다이슨펜슬백플러피콘 소비고민
유싸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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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에 데였는데 또 다이슨을 샀습니다 : 다이슨펜슬백플러피콘 소비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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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싸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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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안녕하세요 유싸입니다 :)
사실 이 청소기는 2년 전 출시됐을 때부터 눈여겨보던 제품이었어요.
신세계 강남에서 실물도 보고 왔지만 당시에는 다이슨 V10을 사용 중이라 그냥 돌아왔었는데요.
시간이 흘러 V10이 수명을 다하게 되었고,
LG와 다이슨, 가성비 청소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플러피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볍고 미니멀했고,
특히 긴 머리카락이 헤드에 감기지 않고 밀려나오는 구조가 정말 신기했어요.
대청소용이라기보다 전동빗자루와 청소기 사이 어딘가의 느낌이지만,
저희 집처럼 작은 공간에서는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상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11 2년 전부터 사고 싶었던 이유
00:32 다이슨 V10 사망
01:01 LG vs 다이슨 고민
01:35 결국 주문!
01:40 언박싱
02:23 플러피콘 첫 사용 후기
03:07 머리카락 안 감기는 구조
03:33 플러피콘 특징 정리
04:10 2년 만에 구매한 이유
04:45 최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