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멋진 인생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2005 박정식)7080 삼태기 메들리 이영진 LIVE 카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 407(대림동)K-ARIRANG李咏陳歌謠博物館

삼태기 이영진 카페

0:00 / 0:00

멋진 인생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2005 박정식)7080 삼태기 메들리 이영진 LIVE 카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 407(대림동)K-ARIRANG李咏陳歌謠博物館

5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삼태기 이영진 카페
35 подписчиков
5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멋진 인생 (2005 박정식)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며는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거든 함께 살아봐요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박정식은 1961년 6월 1일 전북 전주시 아중리 출생 1980년 장욱조와 고인돌의 막내 멤버로 데뷔 앨범 1996년 1집 천년바위 2005년 2집 멋진 인생 2007년 박정식의 멋진 인생 2013년 3집 서쪽으로 간 여자 2014년 4집 영원한 40대 2017년 5집 하늘에게 물으니 2020년 6집 전화 2022년 저고리라고 2023년 정과 이별 멋진 인생은 박정식의 두 번째 히트곡입니다 10여 년간 천년바위 히트곡 하나로 버티시다가 다시 한번 이 노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무명생활이 길었던 가수이기에 더 응원하게 되는 분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인생이 멋진 인생이라고 말하는 가사가 와닿습니다 박정식은 전주 아중리에서 나고 자라며 아주 어릴적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 왔다고합니다 역시 어려서부터 뛰어난 음감을 발휘했던 주인공이다. 초등학교 1학년때 학예회에서 '성주풀이'를 열창해 일찌감치 신동가수로 소문이 자자했다 그는 민요를 좋아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음감을 타고났다'는 칭찬을 자주 들었다고 한답니다 성주풀이는 라디오를 통해 혼자 익혔다고 합니다 그는 한번들은 노래는 바로 따라 할 정도로 음감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나에겐 노래 아니면 삶의 의미가 없다.' 음악을 향한 그의 열정은 철이 들수록 강렬해졌다 박정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해 가수의 꿈을 키운다 81년 지인을 통해 만난 작곡가 겸 가수 장욱조와의 인연은 고달픈 여정이 됐지만 결국 가요계로 진출하는 통로로 이어졌답니다 "처음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저를 극구 말리더라고요. 가수로 인정받는 길이 험난하고 힘들다는 게 첫번째 이유였는데 결국 제 고집과 집념에 손을 들고 수제자로 맞아주셨어요.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기회를 잡은 것이라서 사무실 허드렛일부터 뭐든 시키는 건 다했죠."라고 전했습니다. 낮에는 작곡가 사무실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밤엔 밤업소에서 돈벌이를 했다 종로 2가에 있던 극장쇼에서 마이크를 잡고 처음 부른 노래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였다 당시 그는 조용필의 음악 스타일에 깊이 매료돼 그의 모창을 즐겨하던 때였답니다 언더에서 긴 무명시절을 지낸 그는 이후 15년만인 96년에야 자신의 음반을 가진 정식 가수로 입문한다 하지만 그는 곡을 받아든 뒤 한동안 음반을 내지 못했다 돈이 없어 다른 가수 녹음 때 불과 20분만에 곁다리로 부탁을 해 녹음을 끝내야하는 설움을 겪었답니다 어찌보면 비정상일만큼 짧은 녹음 시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곡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이제나 저제나 녹음 기회만을 엿보며 1년 이상 매일 연습한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신만고 끝에 빛을 본 1집 타이틀곡 '천년바위'는 그에게 불후의 인생곡으로 우뚝 섰습니다 박정식은 보기드문 노력파다. 한동안 판소리 공부에도 깊이 빠져든 그는 한풀이 하듯 '천년바위'에 모든 것을 쏟아냈다 이후 수많은 동료가수들이 이 곡을 리메이크 또는 커버송으로 흉내내 불렀지만 원곡가수의 깊은 맛을 따라오지 못한다는 평가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