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나무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1976 장욱조와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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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나무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1976 장욱조와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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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나무 (1976 장욱조와 고인돌)
이영진 노래 장욱조 작사 작곡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리도 없지마는 만날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면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내
장욱조 1947년 1월 6일 전남 목포 출생
1970년 비퀸스 “속삭여 주세요” (김상만 작사 장욱조 작곡) 작곡가 데뷔
1976년 고목나무 (조규철 작사 장욱조 작곡) 데뷔
고목나무는 1980년 TBC 드라마 필녀의 주제곡으로 사용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욱조(1947년 1월 6일 ~)는 대한민국 컨트리 록 음악가 겸 작곡가 출신의 개신교 목회자다.
주요 이력
그는 1967년 가요계 작곡가 겸 가수로 데뷔하여 1979년 컨트리 록 밴드 "장욱조와 고인돌"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
대표곡들(히트곡) : 1500여곡 발표
(1980년대 ~ 2000년대 현재)
고목나무 (장욱조 노래)
낙엽위에 바이올린 (장욱조 노래)
왜 몰랐을까 (장욱조 노래)
상 처 (조용필 노래)
꼬마인형 (최진희 노래)
젊음의 노트 (유미리 노래)
천년바위 (박정식 노래)
멋진인생 (박정식 노래)
정주지 않으리라 (김승덕 노래)
서쪽으로간여자 (고한별 노래)
두 여인(고한별노래.태진아리메이크)
바 보 (유상록 노래)
내영혼노래가되어(이미자45주년 주제곡)
내삶의이유있음은(이미자50주년 주제곡)
내노래내인생그대에게(이미자60주년 주제곡)
꽃 당신 (나훈아 노래)
감 사 (나훈아 노래)
(1970년대 작품)
기다리게 해놓고 (방주연 노래)
어떻게 말할까 (장미화 노래)
아니야 (조경수 노래)
돌려줄수 없나요(조경수 노래)
아쉬움 (김미성 노래)
먼훗날 (김미성 노래)
엽 서 (정윤선 노래)
기다릴래요 (정윤선 노래)
잊으라면 잊겠어요(이용복 노래)
정말 가시나요 (박우철 노래)
물 과 불 (윤시내 노래)
연예인 출신 목사님들
1. 서세원 목사 안수를 받고 청담동에 교회를 개척했다
2. 핑클 성유리 아버지 목사님으로 신학 대학의 교수
3. 임동진 탤런트 : 열린문 교회 (경기도 기흥)
4. 김영두 : 성남 지구촌 하나로 교회 담임목사 MBC 출신 탈렌트
5. 가수 윤항기 : 예음교회 담임 목사, 예음음악신학교 총장
1990년 미국에서 교회음악으로 박사학위, 목사 안수를 받았음
6. 가수 조하문 : 캐나다 토론토의 한인교회인 비전교회의 담임목사
7. 이종용 : 가수출신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의 히트곡)
8. 김종찬 : 가수 출신 ('토요일은 밤이 좋아')
10. 김정식 : '사랑의 소리 방송'의 본부장이자 DJ로 활약 코미디언 출신
11. 홍수철 : 예빛교회 (구리) 가수출신, 권투 챔피언 홍수환씨 동생
12. 최성욱 : 우면동의 '예인교회 담임목사' 김홍철 요들송 트리오 출신
13. 장욱조 목사
연예인 출신 기독교 목회자들
조영남이 스승으로 부르는 도올 또한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심수봉 또한 신학을 전공했다 2005년 예음신학음악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찬양목회'를 전공한 후 강단에 선다
정려원은 토크쇼에 나오면서 신앙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편
양동근 또한 신앙과 관련해 언론에 자주 인터뷰를 했던 인물 2004년 겨울에는 강남역에서 크리스마스 신앙 간증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
류승범도 한때 공효진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한다
함께 손잡고 교회가는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다고 함
정선희 또한 큰 어려움을 겪으며 신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한 인터뷰에 많이 힘들었던 시절 매일같이 새벽기도를 가 기도하며 간신히 마음을 달랬었다
빅뱅 대성 또한 신앙심이 깊기로 유명하다 데뷔 초 대성이 무대에 오르기 전 늘 간절히 기도했다고 방송에서 밝힐 정도 교통 사고 후 집과 교회만을 오가며 자숙하고 있었는데 교회에 이름이 같은 성도의 결혼 소식이 주보에 실리며 뜻하지 않게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유리의 경우 전도사님이랑 결혼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연기자의 화려한 삶과 목회자 부인의 소박한 모습이 언뜻 매치가 되지 않기는 하다
원더걸스 선예도 2013년 1월 26일에 현직 아이돌 최초로 5살 연상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식을 올렸다
[역경의 열매]
조용필의 ‘상처’, 최진희의 ‘꼬마인형’, 태진아의 ‘두 여인’, 박정식의 ‘천년바위’, 방주연의 ‘기다리게 해놓고’, 유미리의 ‘젊음의노트. 내가 작곡한 노래만 1000곡이 넘는다
주님 주신 은혜의 감격으로 ‘생명나무’라는 찬송을 작곡했다
대중가수로서 부른 고목나무와 복음가수로서 부른 생명나무라는 두 곡은 내 인생의 기원전(B.C)과 기원후(A.D)를 상징한다
아마도 두 나무의 이야기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내 입술의 간증이 될 것이다
나에게 특별히 음악적인 재능을 주셔서 수많은 노래로 하나님이 나를 훈련 시켜 주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나 같은 죄인에게 ‘할 수 있다 하신이는’과 같은 곡을 쓰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지난날 나처럼 고목나무와 같은 사람들에게 찬송이 울려 퍼져 그들에게도 생명의 잎새가 돋아나길 기도한다
나는 해방 이태 뒤인 1947년 전남 무안군 삼향면 옥암리(현 목포)에서 장효식과 정연순의 6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호적에는 49년 이름을 올렸다. 그땐 홍역으로 숨지는 아이가 많았다
본래 우리 형제는 9남매였는데 내 위로 내 아래로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고1 때 처음 작곡을 시작했다 주로 동요였다
가요를 만든 건 66년 고3때다 첫 곡은 ‘님이여’였다 ‘가시는/길에/살며시/웃어주오/이별이란/서러운 것’이 가사였다
노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가장 잘 어울리는 선율이 머릿속에서 만들어진다 마치 내 머릿속에 음표들이 제각각 돌아다니다 춤추듯 자리를 잡는다
1969년 오아시스레코드사에서 나온 여성 듀오 비퀸즈 ‘속삭여주세요’란 곡이다
노래가 꽤 인기를 얻었지만 이 듀오는 가수생활을 하다 결혼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나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작곡을 하게 됐다 내가 속해 있던 오아시스레코드사는 내게 피아노가 있는 레슨 룸을 하나 내줬다
‘아 드디어 나도 작곡가로 인정받는구나.’
한 시절을 풍미한 1973년 방주연의 ‘기다리게 해놓고’란 노래를 만들었다
메모를 보고 다방에서 즉석으로 만든 것이다
작곡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로 여겨진다
노랫말을 보면 머릿속에서 여러 가지 장르, 템포, 선율이 자유자재로 만난다
블루스, 발라드, 디스코, 민요. 빠르게 느리게 보통. 소스가 들어가면 곡이 나온다
나는 약 6년 동안 생활을 위해 노래 레슨도 하고 작곡 수업도 했다
친구 상만의 말대로 내가 가장 잘하고, 자신 있는 분야는 작곡이었다
나는 상만과 콤비를 이루게 됐다
상만은 작사자, 나는 작곡자로 여러 가지 대중가요를 만들었다
만드는 노래마다 히트로 이름 뜰 때 조흥은행 다니던 고향 동생 소개받아
장 목사는 태진아를 비롯해 조용필 이미자 윤시내 주현미 박정식 하춘화 등 수많은 가수를 위해 1000곡이 넘는 노래를 작곡했다
내가 당시 속했던 오아시스레코드사에 ‘안녕하세요 또 만났군요’를 부른 가수 장미화가 있었다
나는 작곡자로서 인기에 힘입어 진미령 정윤선과 같은 유명 여가수에게 노래 레슨을 했다
진미령에게 줬던 곡 ‘아쉬움’이 후일 김미성이 리메이크를 해 히트를 쳤고 ‘먼훗날’로 또다시 큰 인기를 누렸다
내가 작곡한 노래는 수많은 대중가수들이 불렀다
조용필이 노래한 ‘상처’, 유미리가 부른 ‘젊음의 노트’, 최진희의 ‘꼬마인형’, 태진아의 ‘두 여인’, 박정식의 ‘천년바위’, 이미자가 부른 ‘내 영혼 노래가 되어’, 하춘화의 ‘그 누가 당신을’, 주현미가 노래한 ‘뜻밖의 이별’, 윤시내의 ‘하얀 밤’. 이외에도 발표한 곡들이 1000곡이 넘는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종으로 사는 길이 무엇인가 고민했다 나는 매일 새벽기도를 했고, 주일에는 교회 성가대에 섰다
성가대에 서면서 복음성가라는 장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는 같은 해 ‘할 수 있다 하신 이는’과 ‘주님 예수 나의 동산’을 비롯해 10곡을 내 목소리로 담아 처음으로 찬양 음반을 냈다
‘고목나무’ 가수가 그야말로 ‘생명나무’ 가수가 된 것이다
뇌출혈로 쓰러진 자매 위해 기도하다 복음성가 ‘내가 주를 향하여’ 만들어 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고 그 말씀으로 노래를 만들었다. ‘내가 주를 향하여’와 ‘우리가 고난의 바다를 지날 때’란 복음성가이다
하나님 은혜로 신학교에 입학했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 안수를 받았다. 나는 안수를 받은 뒤 음악 선교목사로 쉼 없이 집회를 다니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소망교회(유영모 목사) 선교목사와 경기도 남양주 세계로교회(김명호 목사) 협동목사로 섬긴다. 한국복음성가협회장으로서 협회 사무와 행사를 챙긴다. 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영적 친구들에게 감사한다. 내 삶의 최고 응원단장인 아내 서경숙과 아들 희웅(35), 딸 지연(34)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
아내는 닥종이 인형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강사가 됐다. 아들 희웅은 연기자이자 프로 볼러이다. 딸 지연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가르친다중앙대 연극영화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아들은 드라마 ‘주몽’ ‘이산’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미 버클리 음대 실용음악과와 이화여대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딸은 서경대 뮤지컬학과 강사로 일한다
나는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만남 세 가지를 이렇게 꼽는다. 첫째 내 어머니와의 만남.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기에 내가 꿈을 이룰 의지를 가질 수 있었다. 둘째 아내와의 만남. 아내의 헌신적인 희생이 있었기에 내가 가수로 성장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 셋째 하나님과의 만남. 이 만남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보잘것없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예수님의 종으로서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사람이 됐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내 노래와 간증이 쓰이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