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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저 고개를 넘지 말게" 눈보라 속 낙방 선비를 붙잡은 산골 노부부, 알고 보니 십 년 전 죽은 사람들이었다|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야월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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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저 고개를 넘지 말게" 눈보라 속 낙방 선비를 붙잡은 산골 노부부, 알고 보니 십 년 전 죽은 사람들이었다|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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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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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네 번 떨어진 가난한 선비 윤재. 다섯 번째 과거 길에 눈보라를 만나 산중 초가에 몸을 녹입니다. "오늘 밤은 저 고개를 넘지 말게." 노인의 말대로 머문 이튿날, 고갯길이 눈더미에 통째로 묻혀 버리는데… 그런데 산 아래 사람들은, 그 노부부가 십 년 전에 이미 죽었다고 합니다. 노부부는 왜 선비의 아버지 이름을 알고 있었을까요? 00:00 인트로 01:21 1장 다섯 번째 과거 04:18 2장 눈보라 06:55 3장 산중 초가 09:48 4장 무너진 고개 11:49 5장 장터의 말 14:01 6장 삼십 년 전 큰물 16:46 7장 가짜 땅문서 19:45 8장 장원과 마패 22:13 9장 서고의 문서 25:18 10장 출두와 작별 28:35 마무리 #야담 #옛날이야기 #조선야담 #민담 #오디오북 #수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