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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PD님이 먹어본 것 중 1등! 🤫 25년 손맛 고수가 솔직하게 전부 공개하는 감자채볶음 비법 (+하귤청레시피)

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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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PD님이 먹어본 것 중 1등! 🤫 25년 손맛 고수가 솔직하게 전부 공개하는 감자채볶음 비법 (+하귤청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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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아줌마의 살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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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더라고요~ 영상 2:37초에 나오는 문구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저 여기에 미원 넣어요” 지난주 황태콩나물국에도 황태육수를 내어도 미원 조금 넣는다고 솔직히 말은 해 놨는데 연이어 이번 영상에도 미원을 넣으면 분명 그런 댓글 달릴 거 같더라고요. 어머! 이 사람은 미원 아니면 맛을 낼 줄 모르나 봐! 하고요. ㅎㅎㅎ 그런데 진짜 넣는 걸 안 넣는다 할 수도 없고 속이기도 싫어서 말입니다. 그런 댓글 예상하지만 진짜 제가 만들어 먹는 (그리고 우리 딸이 너무 좋아하는) 감자볶음의 맛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소금만으로는 우리가 아는 맛 안나옵니다. 조미료 살짝 넣어야 좋던데요. 양파 많이 넣어도 감칠맛 보충이 되긴 하지만 저는 질척이는 감자채는 싫더라고요. 영상 참고해 보시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진짜 감자채 볶음 맛은 어떤건지 다른분들의 좋은 의견도 기다려볼게요~ 🥕재료 감자 2개 (무게로는 400 ~450g) 양파 반 개 애호박 1/4 개 당근 반의 반개( 50g) 🌶️양념 -구운 소금 1t (개인 기호에 따라 가감) -미원 톡톡 두 번 (아주 미량) 참치액보다는 미원이 더 나음 -다진 마늘 1t -다진 대파 약간 -통깨 2T -들기름 또는 참기름 으로 마무리 (하귤청) 하귤청 과육이 100g이라면 설탕은 80g만 넣어주면 됩니다~ 설탕 대체제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요. 보존을 오래 하려면 설탕의 비율을 1:1로 해 주시면 좋아요 ^^ 실온보관 하루, 그 이후는 냉장보관으로 보관 해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