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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성체를 모시며 눈물 흘린 이유 | 박성호 다미아노 신부의 철학으로 성경읽기 2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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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성체를 모시며 눈물 흘린 이유 | 박성호 다미아노 신부의 철학으로 성경읽기 2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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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는 요한복음 6장 말씀에 등장하는 성체성사의 깊은 신학적·영적 의미를 함께 나눕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왜 단순한 문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닌 신학적 비유이자 믿음의 고백일까요? 800년 전 중세 신학의 거장 성 토마스 아퀴나스와 성 보나벤투라가 논쟁했던 *"쥐가 성체를 먹으면 어떻게 되는가?"*라는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알아보는 성체의 본질! 성 프란치스코가 강조한 '육의 눈'이 아닌 '영의 눈'으로 성체와 서로를 바라보는 삶. 다미아노 신부님이 군대 훈련소 미사에서 성체를 받아 모시며 경험했던 감동적인 주님의 현존과 부르심. 우리를 만나기 위해 매 미사마다 스스로를 낮추어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맞아 모시는 거룩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00:00 오늘 나눌 주제: 성체성사 (요한 6,51-59) 00:54 [복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02:45 "내 살을 먹어라" – 문자적 오해와 영적 비유 04:28 요한복음에서의 성체성사와 믿음 06:41 중세 신학의 유쾌하고 깊은 질문: "쥐가 성체를 파먹는다면?" 09:14 성 토마스 아퀴나스 vs 성 보나벤투라의 서로 다른 해답 11:36 두 성인의 답변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교훈 12:32 성체를 모시는 이의 능동적인 마음가짐 (자캐오와 백인대장) 14:23 성 프란치스코: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육화하시는 주님 15:07 '육의 눈'과 '영의 눈'으로 바라보는 성체와 세상 16:32 우리가 모신 성체가 되어 세상에 하느님을 드러내는 삶 (성 아우구스티노) 17:54 [에피소드] 훈련소 미사에서 만난 주님의 부르심과 눈물의 성체성사 22:42 마침 기도 #성체성사 #다미안신부 ##가톨릭강론 #박성호신부 #요한복음 #성체조배 #가톨릭 #천주교 #성토마스아퀴나스 #성보나벤투라 #성프란치스코 #복음묵상 ========================================= 가톨릭평화방송의 복음 선포 사명에 함께 해주세요. 🙏 📍 후원 문의: 1588-2597 내선2번 📍 후원금 입금 계좌: 우리은행 060-706-1004 (예금주 (재)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 📍 손끝으로 사랑을 ARS 후원 060-706-1004 (한 통화 5천원) 060-706-4004 (한 통화 1만원) 060-706-9004 (한 통화 3만원) 👼 온라인으로 직접 정기 후원 신청하기: https://mrmweb.hsit.co.kr/v2/Member/M... ========================================= VOD, AOD 그리고 뉴스까지! 💙cpbc플러스💙 앱에서 더 많은 가톨릭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 지금 바로 다운받기 ⬇⬇⬇ ◼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 ◼ iOS https://apps.apple.com/kr/app/cpb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