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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평민은 한겨울을 어떻게 났을까? 겨울은 가을부터 시작됐다

그의 학문적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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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평민은 한겨울을 어떻게 났을까? 겨울은 가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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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평민은 한겨울을 어떻게 났을까? 겨울은 가을부터 시작됐다 이 영상은 조선 후기의 평범한 농가를 중심으로 온돌 하나가 아니라 땔감, 가을 수확의 배분, 김장과 저장, 솜옷과 이불, 겨울 노동, 지역과 형편의 차이, 그리고 위기 때의 구휼까지 겨울 생존을 떠받친 생활 체계를 따라갑니다. 1630년 인조 때의 온돌·땔감 기록, 《농가월령가》, 조선 후기 음식 기록, 달성 지역 출토 복식, 1555년과 1671년의 위기 기록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해 온 ‘조선의 겨울’을 생활사 관점에서 다시 살펴봅니다. 조선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과 생활사가 궁금하다면 다음 이야기에서도 함께해 주세요. 00:00 온돌이 답처럼 보였던 이유 03:32 따뜻함 뒤의 땔감 문제 07:40 겨울은 가을에 시작됐다 11:10 저장은 어떻게 시간을 벌었나 15:26 몸을 지킨 솜옷과 이불 19:05 농한기에도 멈추지 않은 일 22:37 같은 조선, 다른 겨울 26:40 생활 체계가 무너지는 순간 30:30 가족 밖의 도움은 어디까지였나 34:04 다시 따뜻한 방으로 #조선시대 #한국사 #생활사 #온돌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