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조선 백성은 고기를 몇 번 먹었을까 | 밥그릇 하나로 드러난 조선의 진짜 밥상

진짜역사한잔

0:00 / 0:00

조선 백성은 고기를 몇 번 먹었을까 | 밥그릇 하나로 드러난 조선의 진짜 밥상

13 40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진짜역사한잔
6,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3 40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조선 백성의 밥상에는 무엇이 올랐을까요. 얼굴만 한 놋주발에 고봉으로 쌓은 밥, 그리고 같은 시대 봄이면 소나무 껍질을 벗기던 사람들. 이 두 장면은 어떻게 한 시대 안에 함께 존재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경국대전, 증보산림경제, 동국세시기, 구황촬요, 원행을묘정리의궤 등 일차 사료와 국내 학계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조선의 밥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살펴봅니다. 다루는 내용 · 조선의 밥그릇은 왜 그렇게 컸는가, 그리고 한 끼 일곱 홉이라는 기록의 진짜 의미 · 조선 사람들의 기본 끼니가 하루 두 끼였던 이유와 점심이라는 말의 어원 · 잡곡밥과 흰쌀밥이 갈라놓은 신분의 경계 · 장과 나물과 콩과 젓갈이 떠받친 조선 밥상의 구조 · 붉은 김치는 언제 완성되었는가, 고추와 젓갈과 결구배추의 시간표 · 우금령이 오백 년 이어졌는데도 소고기 소비가 줄지 않았던 이유 · 복날 개장국에서 육개장으로 이어지는 뜻밖의 계보 · 임금의 열두 첩 반상은 실재했는가, 문헌이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 춘궁기와 구황식품, 그리고 조선 후기 주막과 국밥의 등장 이 채널은 확인된 사료를 우선하고, 학계에서 논쟁 중인 사안은 논쟁 중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라도 근거가 약하면 전승이나 속설로 구분해 전달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두 개의 밥상, 하나의 조선 02:10 밥그릇은 왜 그렇게 컸을까 06:40 하루 두 끼와 점심이라는 말 11:20 반찬이 밥상의 진짜 주인공인 이유 17:30 붉은 김치는 언제 완성되었나 24:00 소를 잡으면 곤장, 그런데도 줄지 않은 소고기 31:00 돼지와 닭과 꿩, 그리고 복날의 국 한 그릇 38:30 바다에서 온 것들과 지역 격차 45:00 임금의 밥상, 열두 첩의 진실 53:00 양반의 밥상과 예법 59:30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밥상을 바꾼 씨앗들 66:00 기근과 구황, 그리고 주막의 국밥 72:00 밥상이 말해 주는 것 참고 사료 및 자료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경국대전, 증보산림경제, 임원경제지, 동의보감, 동국세시기, 열양세시기, 경도잡지, 구황촬요와 신간구황촬요, 충주구황절요, 쇄미록, 원행을묘정리의궤, 농가월령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우리역사넷, 국가유산청 자료 #조선시대 #한국사 #역사다큐 #조선밥상 #조선음식 #김치역사 #수라상 #우금령 #구황식품 #한국음식역사 #역사채널 #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