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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스케이트보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호주 청년에게 한국 청년들이 건넨 편지

원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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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스케이트보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호주 청년에게 한국 청년들이 건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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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한국 #외국인반응 #해외반응 스케이트보드 한 대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633km, 호주 청년 브렌든의 국토종주 둘째 날. 2인용 자전거를 탄 아이들의 “화이팅!”, “633!”을 외친 6학년 아이들, 그리고 광나루 스케이트장에서 만난 한국 청년들의 커피와 간식, 국토종주 지도에 쓴 “아프지 말고” 편지. “한국이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 응원 속에 달린 하루를 담았습니다. 00:00 “야 이거 편지잖아!” 00:28 스케이트보드로 633km, 호주 청년의 둘째 날 01:31 2인용 자전거 아이들의 “화이팅!” 02:27 “633!”을 외친 6학년 아이들 04:19 “이 문화 정말 좋아요” 05:45 편의점 파우치 커피 06:07 첫 내리막 06:32 광나루 스케이트장 08:11 한국 청년이 타 본 롱보드 11:37 멜버른에서 온 한국계 청년 12:44 커피와 간식 13:23 국토종주 지도에 쓴 편지 15:13 “저런 대화가 정말 필요했어요” 16:28 네 번째 인증 부스 17:01 첫 오르막, 힘이 바닥 18:15 저녁 편의점 앞 아이들 20:35 “한국이 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 21:24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