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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한 대로 한국 달린 아르헨티나·프랑스 여성, 길 위에서 낯선 한국인들이 건넨 이것에 울컥한 이유

원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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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한 대로 한국 달린 아르헨티나·프랑스 여성, 길 위에서 낯선 한국인들이 건넨 이것에 울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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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한국 #외국인반응 #해외반응 인천에서 부산까지 국토종주 자전거길에 오른 아르헨티나 여성 카를리타, 그리고 접이식 자전거 한 대로 동해안과 제주를 달린 프랑스 출신 오렐리. 고구마를 건넨 아주머니, 번역기로 길을 안내해 준 은퇴한 아저씨, 에너지바와 물을 건넨 자전거 동호인들, "여기 있어도 돼요"라고 말해 준 캠핑장 이웃까지. 처음 보는 여행자에게 기꺼이 손을 내민 한국 사람들의 정을 담았습니다. 00:00 “출발도 안 했는데 벌써 울컥했어요” 01:32 국토종주 첫날, 인천으로 02:11 “파란 선만 따라가요” 03:06 전기 자전거 아저씨의 길 안내 03:56 0km 지점, 한국 친구와 함께 도착 05:28 “이게 한국이에요, 여러분” 06:33 영어 한마디 못 하는 할아버지의 도움 07:28 숙소에서 두 블록, 고구마 한 개 08:58 “밥 먹었어요?” 다시 찾아온 아저씨 10:57 물병에 레몬까지 건넨 아주머니 11:10 접이식 자전거로 동해안을 달린 오렐리 11:43 에너지바를 건넨 자전거 동호인 12:48 팔찌로 여는 깨끗한 캠핑장 화장실 13:34 또 한 병의 에너지 음료 14:32 “괜찮으면 여기 있어도 돼요” 15:19 캠핑장 음악과 불꽃놀이 16:21 “매일 좋은 일이 생겨요” 16:57 제주 일주, 두고 가도 그대로인 휴대폰 17:42 템플스테이 예약까지 해 준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19:39 고구마 한 개, 에너지바 하나, 물 한 병 #해외반응 #해외반응한국 #외국인반응 #국토종주 #자전거여행 #한국인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