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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왕으로 만들었는데… 왕비의 네 동생은 모두 비극을 맞았다 #역사이야기 #그날의고백 #shorts

그날의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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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왕으로 만들었는데… 왕비의 네 동생은 모두 비극을 맞았다 #역사이야기 #그날의고백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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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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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비가 자신의 네 동생을 모두 잃었습니다. 민무구, 민무질, 민무휼, 민무회. 그리고 그들의 몰락 한가운데에는 다름 아닌 매형, 조선 제3대 왕 태종 이방원이 있었습니다. 원경왕후 민씨는 이방원이 왕이 되기 전부터 그의 곁에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방원이 왕좌에 오른 뒤, 왕비의 친정은 왕에게 경계해야 할 외척이 되어갔습니다. 여기에 한겨울 출산을 앞둔 여인과 태종의 아들 이비를 둘러싼 사건까지 다시 등장합니다. 『태종실록』에는 민무휼·민무회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이 매우 강한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태종 #원경왕후 #이방원 #조선왕조실록 #조선역사 #한국사 #민무구 #민무질 #민무휼 #민무회 #세종 #경녕군 #조선왕조 #역사이야기 #그날의고백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