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와 한국식 OPIc 준비, 이대로 괜찮을까요?
타일러 라쉬의 리얼리 타일러 Really 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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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와 한국식 OPIc 준비,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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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라쉬의 리얼리 타일러 Really T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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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가을날, 커피 한 잔하며 나누는 깊이 있는 일상 대화.
직접 겪은 시카고 대학교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한국의 교육 및 시험 시스템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내신도, 중간·기말고사도 없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형편없는 SAT 점수로 명문대에 지원했지만, 결국 동기들보다 빨리 우등생으로 졸업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됩니다.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수능 영어와 한국식 OPIc 시험이 가진 모순.
점수가 안 나왔다고 내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산을 볼 수 있으면서 돌에 집중할 줄 알아야 해요.
혹시 여러분이 겪었던 엉뚱하고 황당한 시험 에피소드가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 '돌'에 걸려 넘어졌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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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 시카고와 버몬트의 가을 날씨
01:30 아이비리그를 깔보는 시카고 대학교의 특징
02:53 타일러의 충격적인 SAT 점수 공개
04:31 시험이 없던 대안학교 시절과 ACT 도전기
05:28 스페어(대안)로 합격해 우등(Cum Laude)으로 졸업한 반전
07:34 시험 점수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08:05 한국형 OPIc 시험의 모순과 진짜 언어 실력
12:24 타일러가 본 한국 수능 영어
13:41 타일러의 철학: 산을 보되, 돌에 집중하라
15:24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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