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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휴지를 집었는데, 안에는 휴지 사진만 있었다

어둠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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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휴지를 집었는데, 안에는 휴지 사진만 있었다

1 638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어둠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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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다 된 시간, 늘 보던 청록색 대형마트 간판에 불이 켜져 있었다. 입구 앞에는 카트 한 대가 혼자 서 있었다. 백 원을 넣을 자리가 없는 카트였다. 휴지 묶음 하나를 집었다. 비닐 포장 안에는 휴지 대신, 휴지 사진 한 장이 들어 있었다. 우유팩도, 라면 상자도 전부 비어 있었다. 그리고 천장의 비상구 화살표는, 다음 화살표만 가리키고 있었다. 00:00 그 마트에는 출구가 없었다 00:11 자정의 청록색 간판 00:40 동전 넣는 자리가 없는 카트 01:10 어서 오세요, 고객님 01:29 휴지 사진 02:03 빈 카트를 미는 손님들 02:16 끝나지 않는 영업 종료 안내 02:46 끝내 따라잡을 수 없는 직원 03:20 창문이 없다 03:29 비상구 화살표 03:56 옆 통로의 목소리 05:00 시식 코너 06:17 집 앞에서 06:47 다음 날 낮 07:22 문자 한 통 ※ 이 영상은 창작 공포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장소·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 영상 일부에 AI로 만든 이미지와 음성이 사용되었습니다. ※ 영상 속 마트 이름과 간판은 가상으로 만든 것이며, 실제 기업·매장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둠속이야기 #무서운이야기 #마트괴담 #괴담 #공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