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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부두에서 10년간 방치됐던 괴물선박 4척, 지금은 없어서 못 파는 진짜 이유

발목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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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부두에서 10년간 방치됐던 괴물선박 4척, 지금은 없어서 못 파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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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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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부두에 십 년을 서 있던 심해 시추선 네 척, 조선업 호황과 거제 고용의 진짜 관계를 숫자로 짚었습니다. 주문한 회사가 사라져 짐짝으로 불리던 배들이 지금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 배를 지킨 사람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까지 따라갑니다. #조선업 #거제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드릴쉽 📌 구간 00:00 거제 부두에 십 년을 서 있던 배 네 척 00:43 심해 시추선은 어떤 배인가 02:11 주문해 놓고 사라진 회사들 04:26 일본 뒤를 따르던 조선소가 손을 들다 06:06 일등에 오르자마자 온 7년 공백 08:03 유가가 무너지고 주문이 뒤집히다 10:04 1조 400억에 팔려 나간 네 척 10:48 현금 1조 원이 아니었던 이유 14:17 안 판 회사, 한화오션의 선택 16:43 12년째 새 주문이 없는 시장 21:06 자랑으로만 닫으면 안 되는 네 가지 23:16 일감은 5배, 사람은 64퍼센트 #심해시추선 #해양플랜트 #조선소 #옥포 #타이달액션 #페트로브라스 #브라질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