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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예상가만 2400억…60여 년 만에 공개 반고흐의 ‘꽃 핀 밤나무’ [잇슈 SNS] / KBS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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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예상가만 2400억…60여 년 만에 공개 반고흐의 ‘꽃 핀 밤나무’ [잇슈 SNS] / KBS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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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천억원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 고흐의 그림이 경매를 앞두고 홍콩에서 공개됐습니다. 네덜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이 경매를 앞두고 60여 년 만에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꽃 핀 밤나무'라는 제목의 이 그림은 1890년 5월 반 고흐가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 지역에 머물던 당시 완성한 작품인데요. 이 작품을 그리고나서 약 두달 뒤 고흐는 37세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흐의 생애 마지막 시기 작업인 까닭에 그 희귀성으로 더욱 주목받는 작품입니다. 다음달 뉴욕 경매를 앞두고 공개된 해당 작품을 보기 위해 첫날부터 수백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고요. 수집가들과 전세계 미술관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예상 낙찰가만 1억 8천만달러, 우리 돈 2천 4백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고흐 #꽃핀밤나무 #말년 #소더비 #홍콩 #경매 #뉴욕 #미술관 #수집상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 #희귀성 #60여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