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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마다 뉴스에 나오는 그 아파트 | 마린시티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임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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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마다 뉴스에 나오는 그 아파트 | 마린시티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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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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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태풍 때마다 뉴스에 나오는 그 장면 0:39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다 1:20 올림픽 요트 경기장을 위한 매립 2:05 바다를 땅으로 바꾼 방법 2:53 요트 경기장과 영화제 3:41 빈 땅이 아파트 숲이 되기까지 4:15 80층 300m, 바닷가 초고층 5:02 바람과 지진을 버티는 구조 5:54 바다 앞 아파트의 숙제 6:29 낮아진 방수벽 7:06 2016년 태풍 차바의 9.8m 파도 7:43 바다 위에 쌓는 500m 벽 8:41 바다를 메운 땅이 남긴 것 9:10 정리 태풍이 올 때마다 뉴스에 나오는 해운대 마린시티. 80층 빌딩 바로 앞으로 파도가 넘어오는 이곳은 40여 년 전만 해도 바다였습니다. 1986 아시안게임과 1988 올림픽 요트 경기를 위해 수영만을 메운 땅이 어떻게 한때 국내 최고층이던 아파트 숲이 됐는지, 그리고 왜 지금 앞바다에 500m 길이의 벽을 쌓고 있는지 3D 미니어처로 정리했습니다. 다음에 보고 싶은 부산·경남의 장소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하고 우리 주변 장소가 만들어진 과정을 3D로 만나 보세요. 이 영상은 장소의 역사와 구조를 설명하는 교육용 콘텐츠입니다. 수치는 공개 자료·보도 기준입니다. 출처·참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현대사 아카이브 · 부산향토문화전자대전 「수영만 요트 경기장」 두산건설 공식 자료(두산위브더제니스) · 이투데이 서울신문·아시아경제·헤럴드경제·한국일보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보도) 뉴시스·경향신문·서울경제 (2025년 1월 15일, 수영만 이안제 기공 보도) 배경음악: Mixkit "Fallen Asper" (Mixkit License)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태풍차바 #수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