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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 역사] 40. 어린 시절 주변 환경이 중요한 이유 (8호 프라이마크의 등장 / 예지의 저주 / 밤의 유령 / 황제의 도래 / 선을 넘는 잔혹 행위)

오픈헤드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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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 역사] 40. 어린 시절 주변 환경이 중요한 이유 (8호 프라이마크의 등장 / 예지의 저주 / 밤의 유령 / 황제의 도래 / 선을 넘는 잔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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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ammer40kdawnofwar #warhammer #워해머 #워해머4만 #spacemarines #spacemarine2 #스페이스마린 #던오브워4 #스페이스마린2 #워해머40k토탈워 최악의 행성에 떨어진 콘라드커즈는 누군가에게 입양되지 않고 최악의 유년기를 보냅니다. 낮에는 폭력이 넘치는 거리를 밤에는 예지력으로 인한 악몽을 꾸던 그가 정의를 구현한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에 의아함이 들 정도죠. 힘과 공포로 노스트라모를 정복한 커즈는 황제를 만나 제국에 합류합니다. 8군단은 그렇게 나이트로드가 되어 활약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그 활약상은 점차 선을 넘기 시작합니다.. 이번 영상은 인기 프라이마크중 하나인 콘라드 커즈가 제국에 합류하는 과정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중 다수는 ai로 생성하였습니다) 채널 멤버쉽 가입 링크    / @openheadminiature   타임라인 00:02 지난이야기 00:23 8호 프라이마크의 등장 01:46 예지의 저주 03:06 밤의 유령 06:04 유령의 통치 07:34 황제의 도래 10:12 강화 혹은 변화 11:52 선을 넘는 잔혹 행위 15:25 대성전 아르타르테스 군단 현황: ~29,8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