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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주보마다 청구서, 이단 의혹 목사는 20억 챙기고, "직원과 부목사는 과로사", 교회는 모르쇠?!

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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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주보마다 청구서, 이단 의혹 목사는 20억 챙기고, "직원과 부목사는 과로사", 교회는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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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교회 #헌물작정서 #방송실과로사 2025년, 한 대형교회가 주보 사이에 종이 한 장을 끼워 전 교인에게 돌렸습니다. 별관 옥상 십자가 2억 3천만 원, 전광판 1억 9,700만 원, 소예배실 강대상 3개 1,200만 원. 모두 77종, 17억 원입니다. 이 교회는 2024년, 3년 전 380억 원에 팔린 건물을 485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를 35년 이끈 목사는 "교회에 돈이 남아돌면 안 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는 빚이 200억 원 안팎이던 교회가 90억 원 안팎을 들여 학교까지 인수했습니다. 도대체 이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2024년 11월,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에는 하루 53만 명이 접속했고 영상 시청자 1억 882만 명, 사랑의 헌금 45억 원이 모였다고 교회는 보고했습니다. 그 영상을 만들던 영상제작팀장은 기도회 3주 동안 190시간이 넘는 근무표를 남기고, 기도회가 끝나고 3주 뒤인 12월 11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2025년 7월 근로복지공단은 과로로 인한 산재로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근무표를 열어 보면 이 팀장 한 사람의 숫자가 아닙니다. 방송실 직원 16명의 같은 주 근무표에는 89시간이 적힌 칸도 있습니다. 재정이 위기라며 방송실을 외주로 돌렸던 교회는 3년 뒤 485억 원짜리 건물을 샀습니다. 도대체 이 방송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연합뉴스TV, 유튜브 레인보우리턴즈 #오륜다니엘센터 #다니엘기도회 #영훈학원 #교회재정 #대형교회 #헌금 #교회폭로 #산재 #과로사 #교회노동 #김은호목사 #주경훈목사 #근로기준법 #불법 🤖 사회적 이슈 내지 경제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음성 및 시각 자료)을 활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