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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미리 안 세 가지, 삼국사기는 다르게 적었다 | 삼국유사 원문 · 문무 실존 인물

벽화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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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 미리 안 세 가지, 삼국사기는 다르게 적었다 | 삼국유사 원문 · 문무 실존 인물

11 просмотров · 19 ч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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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에게는 미리 알았다는 일이 세 가지 있습니다. 나비 없는 모란 그림을 보고 향기가 없다고 했고, 겨울 연못에서 우는 개구리로 숨어든 백제 군사를 찾아냈고, 자신이 죽을 날을 미리 말했습니다. 그런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이 세 가지 일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꽃을 받은 때가 다르고, 바위 위 백제 장군의 끝이 다르며, 한 책에는 셋째 일이 아예 없습니다. 『삼국유사』 「선덕왕 지기삼사」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 백제본기를 나란히 놓고 따라갑니다. 벽화열전은 『삼국사기』 · 『삼국유사』 속 우리 옛 인물을 한 사람씩 만나는 채널입니다. 선덕여왕이 세상을 떠난 647년 정월, 비담의 난 이야기는 005화 「선덕여왕이 눈감은 날」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선덕여왕이 눈감은 날, 비담의 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문무 실존 인물 ...   00:00 남산의 연기, 미리 안 세 가지 00:51 향기 없는 꽃 — 당 태종이 보낸 모란 그림 01:21 『삼국사기』의 덕만과 진평왕 02:17 겨울 연못의 개구리 — 알천과 필탄 03:20 『삼국사기』 636년 여름, 두꺼비와 바위 위의 장군 04:32 죽을 날 — 도리천과 낭산 05:38 『삼국사기』 647년 정월 06:14 왕의 풀이 — 꽃과 개구리를 어떻게 알았나 07:13 같은 왕, 두 책 07:44 첨성대 08:04 다음 이야기 참고한 기록 『삼국유사』 권1 기이 「선덕왕 지기삼사」 『삼국사기』 권5 신라본기 선덕왕 즉위년 · 5년 · 16년 · 권27 백제본기 무왕 37년 말풍선 속 대사는 위 기록에 있는 말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며, 화면에 출처를 함께 적었습니다. 줄여 옮긴 곳이 있습니다. '같은 왕, 두 책' 표는 채널의 풀이입니다. 화면의 인물과 배경은 고구려 고분벽화의 느낌을 살려 AI로 새로 만든 그림과 영상이며, 해설과 인물 목소리도 AI 음성입니다. 드라마 〈문무〉의 영상이나 배우는 쓰지 않았습니다. #선덕여왕 #문무 #삼국유사 #삼국사기 #벽화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