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 포기하고 11년을 버텼다, 만년 2등 진라면이 1등 신라면 턱밑까지 쫓아간 무서운 전략
박철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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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 포기하고 11년을 버텼다, 만년 2등 진라면이 1등 신라면 턱밑까지 쫓아간 무서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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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면 #신라면 #오뚜기
11년 동안 가격표를 지킨 진라면은 어떻게 신라면의 턱밑까지 다가갔을까요? 1등과 2등의 격차가 가장 좁혀졌던 순간, 라면 매대 뒤에서는 가격·점유율·브랜드 인식을 둘러싼 치열한 계산이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착한 기업’이라는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100원의 흐름을 두 권의 장부로 따라가 봅니다. 가격 차이가 줄어든 지금, 두 라면의 다음 승부가 어디에서 펼쳐질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00:00 마트 매대의 작은 가격 차이
00:30 신라면과 진라면의 추격전
01:42 늦은 출발과 1등의 왕좌
02:26 오뚜기가 2위가 된 배경
04:04 11년간 멈춘 진라면 가격
05:45 오르지 않은 100원의 부담
07:39 가격표로 사들인 세 가지
10:10 수량과 브랜드의 남은 격차
11:49 동결 종료 뒤 달라진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