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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긴급 결정 내린 유럽 12개국...커지는 위기에 5천만 명 '초비상' [이슈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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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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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12개국이 내년 1월 하순까지 전략 비축유 4천2백60만 배럴을 공동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력하게 방출을 요구한 경유는 2천50만 배럴입니다. 유럽 위기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1. 우크라전 발발 당시보다 위험한 상황…유럽 드리우는 '대위기' [지금이뉴스] (261030) 2. 프랑스 이어 독일 시위도 폭력사태·약탈로 얼룩 (261101 권영희 기자 3. 시진핑 마주한 독일 대통령, 입 열자…"얼굴이 놀란 표정으로" [지금이뉴스] (261102) 4. 프랑스·독일, '핼러윈 시위' 비상...이탈리아 10만 명 거리로 (261031 조수현 기자) 5. 아프리카 48개국 러시아로 부른 푸틴..."영향력 확대 시도" (261030 유투권 기자) 6. "끊어버려" 머스크 변심에 '화들짝'…미국 동맹들 '초비상' [지금이뉴스] (261026) 7. "우크라, 러 정유시설 공격 재개...트럼프 대놓고 무시" (261031 신웅진 기자) 8. 결국 푸틴의 승리?...편드는 트럼프·손 벌리는 유럽 (261029 김선중 기자) 9. "러시아군의 엄청난 속도"…영국 국방장관, 심상찮은 전망 [지금이뉴스] (261026) 10. 국지적 휴전 이어 종전 협상 재개...무력 충돌 완화할까? (261024 유투권 기자) 11. 트럼프 보란 듯 "우리가 나포했다"...미·러에 뿔난 유럽 (261014 김종욱 기자) 12. 나토 사령관 "동맹국 공격해봐야 헛일"...러시아에 경고 (261013 박영진 기자) 13. '에너지 휴전' 놓고 설전..."거래가 아닌 제재할 때" (261013 신웅진 기자) #유럽 #유럽비축유 #전략비축유 #유럽겨율 #유럽난방 #우크라이나전 #러우전쟁 #우크라전쟁 #에너지위기 #프랑스시위 #유럽시위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이유진 (leeyoo9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