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 드라마에 빠진 지 20년, 아직도 계속되는 진짜 이유
에밀리의 한국일기
0:00 / 0:00
일본이 한국 드라마에 빠진 지 20년, 아직도 계속되는 진짜 이유
2 178 просмотров · 19 ч назад
에밀리의 한국일기
3,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178 просмотров · 19 ч назад
일본이 한국 드라마에 빠진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에서 온 에밀리는 최근 한국과 일본, 영국 사람들이 함께 출연한 토크쇼를 보다가 우리가 알고 있던 한류의 역사가 생각보다 훨씬 오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오징어 게임과 넷플릭스를 통해 최근에 시작된 줄 알았던 한류.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한국 드라마 열풍이 크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배용준이 '욘사마'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고, 그 인기가 국민 만화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할 정도였다는 이야기에 에밀리도 크게 놀랐는데요.
겨울연가에서 시작된 한국 드라마 열풍은 이후 K-POP, 이태원 클라쓰, 굿닥터, 참교육 같은 한국 콘텐츠와 웹툰, K뷰티로 이어졌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가 오랫동안 사랑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되고, 한국 배우들이 일본 팬미팅을 열고, 한국 웹툰과 K뷰티까지 인기를 얻는 과정을 통해 20년 넘게 이어져 온 한류의 흐름을 미국인 에밀리의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저 역시 한국에 5년째 살고 있지만, 이번 이야기를 통해 제가 알고 있던 한류가 정말 일부분에 불과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됐습니다.
겨울연가와 욘사마를 기억하는 일본 팬들부터 최근 한국 드라마와 웹툰, K뷰티를 즐기는 새로운 세대까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는 한국 문화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한국 드라마, 일본 반응, 한류, K-콘텐츠, K-드라마, 한국 웹툰과 K-뷰티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기억나는 첫 번째 한국 드라마가 무엇인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추억을 남겨주세요.
좋아요와 구독은 에밀리의 한국일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일본반응 #한류 #한국드라마 #K드라마 #외국인반응 #해외반응 #욘사마 #겨울연가 #짱구는못말려 #배용준 #K콘텐츠 #한국문화 #한국웹툰 #K뷰티 #일본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