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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250인분 넘게 팔리는데 고기 싸게 드리려고 엄마랑 아들 둘이 직원 없이 밤낮 일하는 삼겹살집|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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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250인분 넘게 팔리는데 고기 싸게 드리려고 엄마랑 아들 둘이 직원 없이 밤낮 일하는 삼겹살집|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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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6월 21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국민 고기! 돼지에 빠진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1인분에 5,000원! 1등급 국내산 삼겹살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음식점. 하지만 가성비와 품질을 모두 잡은 고깃집으로 유명하다. 삼겹살 1인분에 10,000원이 훌쩍 넘는 고물가 시대에, 국내산 1등급 삼겹살이 무려 1인분에 5,000원! 게다가 김치말이 국수는 무한 리필로 제공돼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데.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 일하는 건 물론, 육가공 업체에 고기를 많이 구매하는 대신 가격을 낮추고, 매일 찾아가 직접 고기 상태를 확인한다. 또 채소 도매를 하는 친형의 도움을 받아 신선한 채소가 싸게 나올 때 구매해 원가를 절감한다는데. 이윤은 조금 남더라도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국민 고기! 돼지에 빠진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