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 🍁 김소월 시에 붙인 노래 · 그립다 말을 할까 | 가사 자막
감나무집 노래
0:00 / 0:00
가는 길 🍁 김소월 시에 붙인 노래 · 그립다 말을 할까 | 가사 자막
10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감나무집 노래
15 подписчиков
10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김소월 시인(1902~1934)의 시 「가는 길」에 곡을 붙였습니다.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 가사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에도 까마귀 들에 까마귀
서산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오라고 따라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 한 사람의 일생을 노래 여덟 곡으로 — 전체 이야기
• 열여덟에 떠난 고향, 일흔에 돌아왔습니다 🍂 그 시절 노래로 듣는 한 사람의...
🎼 이 채널의 모든 노래는 AI 음악 도구로 새로 만든 창작곡입니다.
🖼️ 영상 속 사진은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세요.
#김소월 #가는길 #시노래 #옛노래 #추억의노래 #감나무집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