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달이여 별이여

텅빈손 진도 조수민

0:00 / 0:00

달이여 별이여

45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텅빈손 진도 조수민
391 подписчик
45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깊어가는 밤, 창가에 비치는 외로운 달빛과 별빛을 바라보며 인생의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남은 세월 욕심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