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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위협 19세 GOP 여군, DMZ 지뢰 100만개 뚫 충격 탈북 l 감동탈북사연

북한의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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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위협 19세 GOP 여군, DMZ 지뢰 100만개 뚫 충격 탈북 l 감동탈북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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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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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탈북 사연 2017년 6월, 19살 여군 리수진. 가장 믿었던 선임 언니, 박영희. 그 언니를 자기 손으로 총살해야 했습니다. 그날 밤, 정치장교가 다가와 속삭였죠. “너도 곧 이렇게 될 거야.” 성폭행 위협이었죠... 더는 버틸 수 없었어요. 탈영을 결심했습니다. 아버지는 연좌제로 바로 수용소로 끌려갔습니다. 수진은 20명의 추격조와 군견에게 쫓기며 DMZ 지뢰밭을 48시간 동안 홀로 돌파했습니다. 어깨에 총알이 박혔지만, 남쪽을 향해 계속 기어갔습니다. 당신이라면… 총상 입고, 지뢰밭 한복판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수진이 직접 전하는 그 48시간의 생사를 건 이야기.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탈북 #북한실화 #탈북이야기 #실화다큐 #탈북스토리 #북한이야기 #북한군#북한실상 #김정은 #여군 #d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