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명단에 한동훈 없는데 왜 소리 지릅니까!" 김기표, 국힘 내부 촌극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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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서영교 #김승원 #법무부장관후보자 #국회법사위 #법사위원장 #한동훈 #인사청문회 #기소유예 #사이다발언 #정치뉴스 #풀영상
"윤상현 의원은 한동훈을 증인으로 부르자고 소리치는데, 정작 국민의힘 간사가 낸 증인 신청 명단 44명에는 한동훈 의원이 쏙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손발도 안 맞추고 나와서 공직 후보자를 선동으로 검증하겠다는 겁니까! 윤석열 검찰이 3년 동안 탈탈 털어놓고 아무것도 안 나오자 여론 비난이 두려워 비겁하게 때린 기소유예 처분을 가지고, 한동훈 의원이 흘린 짜깁기 수사 기록에 부화뇌동하는 꼴입니다! 장관 인사청문회의 진짜 증인은 후보자 본인이라며 배를 산으로 보내지 말라고 일갈한 서영교 위원장과 김기표 의원의 법사위 사이다 활약 풀영상입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한동훈 증인 채택'을 소리 높여 외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제출한 공식 증인 명단에는 정작 한동훈 의원이 들어가 있지도 않다"며 당내 손발조차 맞지 않는 여당의 촌극을 꼬집었습니다. 이어 검찰 특수부 출신으로서 "김승원 후보자 사건은 윤석열 검찰이 3년간 탈탈 털었으나 혐의가 나오지 않자 면피용으로 때린 비겁한 기소유예 처분"이라며, 한동훈 의원이 유출한 짜깁기 기록으로 국회를 선동판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단호히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증인 없는 청문회는 요식행위라며 주식 작전 및 세금 관련 의혹을 캐물어야 한다고 맞섰으나,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마이크를 잡고 단호하게 정리에 나섰습니다. 서 위원장은 "인사청문회는 국정감사가 아니며, 청문회의 핵심 증인은 장관 후보자 본인"이라며 "후보자를 앉혀놓고 본질적인 정책과 자질을 철저히 물으면 될 일이지 엉뚱한 증인들을 끌어들여 배를 산으로 보내선 안 된다"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주요 발언 및 팩트 정리]
• 김기표 의원의 팩폭: 국힘 공식 명단에 한동훈이 빠져있는 자중지란 폭로 및 윤상현 의원 질타
• 기소유예의 본질 규명: 3년간의 전방위 표적 수사에도 먼지가 안 나오자 검찰이 마지못해 내린 면피 처분 폭로
• 한동훈 발 여론 선동 차단: 출처 불명 내부 수사 기록을 짜깁기한 의혹 부풀리기 무력화
• 서영교 위원장의 중심 잡기: 후보자 본인이 출석해 답하는 인사청문회 본래 취지를 상기시키며 무리한 증인 공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