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ARUVENIX - 초록불은 깜빡이고 | 건널목에 혼자 멈춰 선 레트로 신스 디스코

청춘 라디오

0:00 / 0:00

ARUVENIX - 초록불은 깜빡이고 | 건널목에 혼자 멈춰 선 레트로 신스 디스코

3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청춘 라디오
58 подписчиков
39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텅 빈 건널목에서 혼자 멈춰 선 밤, 126BPM 레트로 신스 디스코 위에 두 구절 훅이 반복되는 댄스 감성곡 '초록불은 깜빡이고'입니다. A 1980s-style retro synth-disco track about standing alone at an empty crossing, with a looping two-line hook. 🔔 구독하고 매주 새 노래 받기 →    / @aruvenix   ▶ 레트로 펑키 하우스 | 빗방울이 창을 두드려 →    • ARUVENIX - 빗방울이 창을 두드려 | 또다시 너를 찾는 레트로 펑키 하우스   ▶ 시티팝 일렉트로 펑크 | 멈춰버린 시계바늘에 →    • ARUVENIX - 멈춰버린 시계바늘에 | 미운 줄 알면서도 기다리는 시티팝...   ⏱️ 구간 00:00 인트로 🎤 가사 텅 빈 건널목에 혼자 멈춰 서 있어 밤안개 흩어진 아스팔트 위에서 네 생각이 번져 발걸음이 묶였네 차가운 바람만 내 뺨을 스쳐 가고 건너가지 못해 망설이는 내 발길 신호등 불빛만 서글프게 울려 퍼져 가슴속 미련이 발목을 붙잡아서 한 걸음 떼기도 숨이 턱 막혀 오네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건너면 너를 영영 잃을 것 같아서 초록불 깜빡여 나를 두고 가지 마 빨간 불로 바뀌어 다시 멈춰 섰지만 여전히 내 맘은 너를 향해 달린다 되돌릴 수 없는 우리 둘의 시간들 신호등 혼자서 깜빡거리며 우네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건너면 너를 영영 잃을 것 같아서 초록불 깜빡여 나를 두고 가지 마 신호는 바뀌어도 너는 오지 않고 미련만 남아 길 위에 서성이네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초록불 깜빡여 가지 마 가지 마 건너면 너를 영영 잃을 것 같아서 초록불 깜빡여 나를 두고 가지 마 AI 음악 제작 도구를 활용한 창작곡입니다. 가사와 편곡 방향은 Worldwave Korea가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