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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서자 6명 완전 정리 — 계양군부터 담양군까지, 세종의 아들들 2부

훈의 궁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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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서자 6명 완전 정리 — 계양군부터 담양군까지, 세종의 아들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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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의 궁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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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부에서 세종과 소헌왕후 사이의 여덟 대군, 문종, 수양대군, 안평대군, 임영대군, 광평대군, 금성대군, 평원대군, 영응대군의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세종의 아들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후궁 신빈 김씨가 낳은 여섯 아들, 서자들도 있거든요. 오늘 2부에서는 이 여섯 명을 한 명씩 만나봅니다. 이 영상에서는 궁궐 여종 출신 후궁 신빈 김씨의 이야기부터, 삼촌 안평대군을 죽음으로 몬 계양군,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지킨 의창군, 4대에 걸쳐 신임받으며 조선 최고 명가의 시조가 된 밀성군, 형과 함께 술로 무너진 익현군, 다투지 않아 가장 오래 산 영해군, 그리고 열두 살에 세상을 떠난 막내 담양군까지 신빈 김씨 소생 6서자의 이야기를 함께 짚어봅니다. ━━━━━━━━━━━━━━ ⏱ 타임스탬프 ━━━━━━━━━━━━━━ 00:00 인트로 — 신빈 김씨가 낳은 여섯 아들 이야기입니다 00:25 신빈 김씨, 궁궐 여종에서 후궁이 되다 00:46 계양군 — 삼촌을 배신하고 권력을 택하다 02:17 의창군 — 어머니를 향한 마지막 효심 03:35 밀성군 — 조선 최고 명가의 시작 04:51 익현군 — 형과 함께 몰락한 밤 06:03 영해군 — 다투지 않아 살아남다 07:15 담양군 — 열두 살의 죽음이 남긴 파장 08:22 여섯 서자, 그리고 열네 명 전체를 돌아보며 ━━━━━━━━━━━━━━ 📖 참고 — 신빈 김씨 소생 6서자 요약 ━━━━━━━━━━━━━━ 신빈 김씨: 13세에 입궁해 소헌왕후를 모시던 궁녀 출신, 세종의 승은을 입고 아들 여섯 출산 계양군(1427년생): 인수대비와 동서지간, 안평대군 무고에 가담해 좌익공신 책봉, 1464년 37세에 술병 사망, 서장남 방산수는 어우동 스캔들 연루 의창군: 세종의 각별한 보살핌 속 성장, 어머니 신빈 김씨의 환속을 단종에게 청원했으나 거절당함, 단종 복위 사건 연루로 지리산 은둔, 1460년 33세 병사 밀성군: 문종부터 성종까지 여러 대에 걸쳐 신임받음, 예종·성종 대 공신 책록, 밀성군파는 전주이씨 최대 번성 계파로 발전 익현군: 계유정난 공신, 방탕한 생활과 숙부 효령대군과의 기생 스캔들, 1463년 32세에 술병으로 피 토하며 사망 영해군: "다투지 않는 성격"으로 1477년까지 43세 생존(6서자 중 최장수), 금성대군 사사 후 그의 토지를 하사받음 담양군: 1450년 12세에 요절, 어머니 신빈 김씨가 국고 쌀 500석으로 명복을 빌며 논란 발생 이 영상이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 #세종대왕 #조선왕조사 #신빈김씨 #계양군 #밀성군 #한국이야기 #세종의아들 #군편 #계양군 #밀성군 #신빈김씨 #조선왕실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