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도와주지 않았다?!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이 빚은 비극 [스모킹 건2] KBS 260609 방송
KBS 교양
0:00 / 0:00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도와주지 않았다?!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이 빚은 비극 [스모킹 건2] KBS 260609 방송
74 212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KBS 교양
1,83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74 212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스토킹 #범죄수사 #법의학 #스모킹건 #싸이코패스
“사람 살려주세요!” 2025년 5월 12일 오전, 경기도 동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다급한 비명 소리가 울려 퍼졌다.
현장에는 33세 김은진 씨가 두 손이 케이블 타이로 묶인 채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
머리에는 검은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었고, 입은 청테이프로 봉해진 상태. 끝까지 살기 위해 도망치려 했지만
범인의 흉기에 공격당한 김 씨는 결국 사망하고 말았는데,
범인은 대체 누구고, 어떻게 대담하게 대낮에 이런 흉악한 짓을 벌인 걸까?
범인은 7년간 교제했던 전 남자친구 이 씨.
사건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씨는 유서를 통해 여자친구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주장했지만
수사가 이어지자 피해자 김 씨가 남긴 30여 개의 녹음파일과 600쪽에 달하는 고소장에 적힌 내용을 통해
전혀 다른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피해자 김은진 씨의 어머니가 직접 출연해
딸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남겨진 가족의 아픔을 전한다.
또한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가해자의 통제와 집착, 학습된 무기력의 심리를 분석한다.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