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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뒤집혔다" 배 한 척 만들 때마다 130억 씩 내던 한국이 프랑스 도면을 틀어쥔 진짜 이유

코믹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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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이 뒤집혔다" 배 한 척 만들 때마다 130억 씩 내던 한국이 프랑스 도면을 틀어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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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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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콘텐츠】 "배를 만들 때마다 도면값을 내던 나라가, 그 도면 안에서 소재값을 받고 있었습니다" 🇰🇷 한국 조선소는 LNG 운반선을 지을 때마다 프랑스 GTT에 설계 기술료를 냅니다. 그런데 그 설계의 핵심 부품인 영하 162도를 버티는 화물창 벽에 한국 회사들의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출발점은 낚싯대와 운동화 밑창에 쓰던 익숙한 재료였습니다. 재료를 다뤄 온 기술이 어떻게 극저온의 벽을 넘고, 까다로운 검증을 통과해, 수천억 원의 계약과 국내 일자리로 이어졌는지 따라갑니다. 🎬 이번 영상의 핵심 정보 ✓ 영하 162도 LNG를 담는 배 안쪽 벽은 왜 그렇게 만들기 어려운가 ✓ 기포와 섬유, 2차 방벽으로 들여다본 보냉재의 원리 ✓ 좋은 재료를 만든 뒤에도 넘어야 했던 시험과 승인이라는 문턱 ✓ 4,109억 원 공급계약과 밀양의 채용 공고로 이어진 소재 기술의 값어치 💥 [코믹스 경제]의 Dr. Boom입니다. 뉴스 뒤에 숨은 돈의 흐름, 복잡한 세계 경제 코믹스 경제에서 쉽고 재미있게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밀도있는 경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경제 #경제뉴스 #경제전망 #경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