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을 조심해라 | 거인의 눈을 가져간 자 [오디세이]
신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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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조심해라 | 거인의 눈을 가져간 자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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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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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계보」는 계속됩니다. 이번에는 잠시 인간 쪽 이야기입니다.
동굴에 갇힌 남자가 이름을 버리고 살아났습니다.
"내 이름은 아무도 아니다."
그 거짓말로 탈출까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배가 뜨자마자, 굳이 진짜 이름을 외쳤습니다.
그 한 마디를 들은 자가 아버지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아버지는 바다의 신이었습니다.
00:00 배 열두 척, 돌아온 건 한 척도 없습니다
00:13 동굴 안에 열셋이 숨어 있었습니다
01:56 등장인물
03:44 트로이가 무너진 날 아침
10:47 돌아온 주인
18:41 올리브나무 몽둥이
26:18 양의 배 밑에서
33:37 그 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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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원전
· 호메로스 『오뒷세이아』 9권 — 이스마로스, 로토파고이, 폴리페모스의 동굴,
우티스의 계략, 탈출과 저주
· 호메로스 『오뒷세이아』 1권 — 포세이돈의 분노와 십 년의 표류
· 에우리피데스 『퀴클롭스』 — 폴리페모스의 성격과 이웃 키클롭스들
전승에 따라 세부가 다릅니다. 이 영상은 위 원전을 바탕으로
가장 이야기가 되는 쪽으로 골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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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사정」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만화책처럼 풀어 들려주는 채널입니다.
수요일과 토요일 밤 9시에 올라옵니다.
오디세이 3부작
1편 이름을 말한 대가 (이 영상)
2편 돌아가는 길 — 키르케와 세이렌
3편 이십 년을 기다린 아내 — 페넬로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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