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들어간 한 사람만 늙었다 | 키르케의 집 [오디세이]
신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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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어간 한 사람만 늙었다 | 키르케의 집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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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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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오디세우스가 하지 않습니다.
그를 열 번 말리고 열 번 진 부하가 합니다.
이번에는 그가 옳았습니다.
트로이를 떠날 때 배는 열두 척이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장 나이 많은 부하 에우릴로코스의 눈으로 따라갑니다.
바람이 든 자루가 있었습니다.
파도가 하나도 없는 항구가 있었습니다.
숲속에 돌로 지은 집이 있었고, 마당에는 늑대와 사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집 주인은 손님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신들의 사정」은 원전에 있는 이야기만 다룹니다.
각색한 부분은 인물의 말투와 장면 순서까지입니다.
0:00 열두 척으로 시작합니다
4:21 아이올로스의 자루
8:06 이타카가 보이던 아침
11:40 파도가 없는 항구
15:27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하다
17:29 숲속의 집, 마당의 늑대와 사자
21:51 혼자 올라간 대장
27:08 돛대에 묶어 달라는 부탁
32:11 갑옷을 입은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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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10권 · 12권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14권 — 절벽의 그것이 원래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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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목록
· 인간 영웅전
· 오디세이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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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이겨 놓고 십 년을 잃었다 (폴리페모스)
3편 ─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