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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순신이 죽은 뒤 300년 더 만든 거북선을 왜 한 척도 남기지 못했을까 | 칠천량 해전 | 정조 귀선도설 | 한국사 조선시대

역사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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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순신이 죽은 뒤 300년 더 만든 거북선을 왜 한 척도 남기지 못했을까 | 칠천량 해전 | 정조 귀선도설 | 한국사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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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년 칠천량에서 거북선은 한 척도 남지 않고 전부 가라앉았습니다. 그런데 조선은 그 뒤로 300년을 더 만들었습니다. 싸울 일이 한 번도 없었는데도요. 표주박 두 개 값까지 문서에 적어 가며 유지했고, 만들 때마다 원래 배에서 조금씩 멀어졌습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본 그 거북선 그림은 이순신의 배가 아닙니다. 영상타임라인 00:00 일본 수군의 필승 공식과 통하지 않는 배 01:20 거북선은 이순신이 만들지 않았다 — 태종 13년의 기록 03:00 전쟁 두 달 전, 난중일기에 적힌 날짜 04:45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인다 05:53 칠천량 — 하룻밤에 전부 가라앉다 07:37 명량에는 거북선이 없었다 08:31 전쟁이 끝나고 25년 뒤, 조정이 다시 만들라고 하다 11:21 크기가 커지는 것을 경계하라 — 1687년 김수항 12:15 표주박 두 개 값까지 적힌 유지비 13:03 궁궐 마루에 놓인 거북선 모형 15:06 대포 구멍이 여섯인데 왜 여덟인가 — 1751년 박문수 16:18 이충무공전서의 그림은 정조 때 배다 17:24 철갑선이었나 — 확인된 데까지 17:56 1895년, 통제영이 문을 닫다 19:28 지금 항구에 떠 있는 배는 어느 시절의 답인가 #거북선 #이순신 #칠천량해전 #조선수군 #판옥선 #정조 #이충무공전서 #한국사 #조선시대 #역사다큐#역사여행 #시니어역사#자면서듣는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