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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 부부가 살았던 런던 켄싱턴 궁전 🌿 요즘 핫한 Cremer Coffee ☕️ 숨은 아시안 빵집 X2 Bakery 🥐 평화로운 라운드 호수 산책 🦢

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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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 부부가 살았던 런던 켄싱턴 궁전 🌿 요즘 핫한 Cremer Coffee ☕️ 숨은 아시안 빵집 X2 Bakery 🥐 평화로운 라운드 호수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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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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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헨즈입니다. 이번 영상은 켄싱턴 궁전을 다녀온 브이로그예요 =) 먼저 요즘 런던에서 핫한 카페 크레머 런던에서 하루를 시작했어요.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상큼한 소스와 부드러운 치킨 밸런스가 좋았던 샌드위치가 비주얼부터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고요. 이스트 런던의 힙한 분위기를 즐기며 걷다, 세계 최초의 팝업 쇼핑몰 박스파크도 구경했답니다. 켄싱턴 가든의 라운드 폰드에서는 그림 같은 호수와 백조들을 만났어요. 본격적으로 들어간 켄싱턴 궁전에서는 윌리엄 켄트가 처음 의뢰받아 실력을 인정받은 큐폴라 룸부터, 300년 넘게 바람 방향을 알려주는 킹스 갤러리의 wind dial까지 차분히 둘러봤어요. 빅토리아 여왕의 어린 시절을 담은 전시에서는 인형의 집과 미니 연극 공연까지, 그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빅토리아 여왕의 대녀이자 참정권 운동가였던 펀자브 공주 소피아 둘립 싱의 전시도 인상 깊었답니다. 퀄리티 좋은 굿즈로 가득했던 기념품샵 구경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어요 ㅎㅎ 저녁은 셀프리지에서 발견한 만두 맛집 딘타이펑에서 마무리하고, 피에르 에르메의 마카롱과 X2 베이커리의 타로 모찌 플랑까지, 소소하지만 알찬 하루였습니다.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