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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포토존 가득한 영국 중세 도시 캔터베리 📸 애시포드 디자이너 아울렛 득템 🛒 현지인만 아는 이색 한식 맛집 The Korean Cowgirl 🍗

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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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포토존 가득한 영국 중세 도시 캔터베리 📸 애시포드 디자이너 아울렛 득템 🛒 현지인만 아는 이색 한식 맛집 The Korean Cow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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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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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안녕하세요, 헨즈입니다. 이번 영상은 로마 시대부터 도시였을 만큼 역사 깊은 캔터베리에 다녀온 브이로그예요 =) 먼저 캔터베리에서 제일 유명한 포토 스팟인 웨스트게이트 정원에 들렀어요. 날씨가 좋아 꽃이 만개해 동화 속 한 장면 같았고, 인기 스팟답게 사진 찍는 눈치 게임도 살짝 했답니다. 시내로 나와서는 팰리스 스트리트의 명물 뒤틀린 집(The Crooked House)도 보고, 『캔터베리 이야기』의 저자 제프리 초서 청동상, 에너지 넘치는 버스킹까지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했어요. 메인 목적지인 캔터베리 대성당에서는 늦게 도착해 내부는 못 봤지만, 외관만으로도 충분히 웅장했어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인 킹스 스쿨의 그린 코트를 지나, 15세기 초에 완성된 대회랑에서는 천장을 가득 채운 800여 개의 문장 장식에 감탄도 했답니다. 애시퍼드에서는 퐁피두 센터와 밀레니엄 돔을 설계한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 경의 작품인 디자이너 아웃렛을 구경하고, 한식과 미국 서부 콘셉트를 섞은 독특한 식당에서 상까지 받았다는 갈비로 든든하게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