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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7장1-14절 덜어 내신 자리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광양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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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7장1-14절 덜어 내신 자리 #매일성경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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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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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덜어 내시려던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한마디 말이었습니다.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는 말. 그 말이 자라날 자리를 미리 잘라 내시려고 삼만 이천을 삼백으로 줄이셨습니다. 덜어 내심은 빼앗으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리를 내시는 일입니다. 기드온이 하롯 샘 곁에 진을 쳤을 때 모인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많다고 하시며 두 번에 걸쳐 삼백 명까지 줄이십니다. 승리한 뒤에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밤에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부하 부라와 함께 적진으로 내려가 들어 보라 하시고, 보리떡 한 덩어리가 장막을 무너뜨리는 꿈으로 확신을 마련해 주십니다. 스토리북으로 보기 https://share.gemini.google/Uuk6WztIJyks 광양사랑의교회 홈페이지 http://smileman.info/xe #매일성경 #사사기 #기드온 #묵상에세이 #광양사랑의교회 #평화의길벗 #라종렬 #매일성경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