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를 택시 처럼 쓰는데 뺑뺑이 해결이 가능한가요?
닥터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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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를 택시 처럼 쓰는데 뺑뺑이 해결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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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전남·전북에서 시행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정부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평가하고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이송을 담당하는 의료진의 평가는 같을까요?
이번 닥터썰전에서는 대한응급의학의사회 이형민 회장과 보건의료정책연대 박시은 대변인을 모시고 시범사업의 성과를 하나씩 다시 살펴봤습니다.
호남의 시범사업 평가에 현장 전문가는 빠져있었습니다.
이날 출연한 응급구조사 박시은 대표가 받은 제보에 따르면
상상할 수 없는 119 출동 사유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응급 이송체계 혁신 가능할까요?
응급실 미수용 해결을 위한 조건을 알려드립니다.
출연
이형민 |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
박시은 | 보건의료정책연대 대변인
진행
조동찬 |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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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출연자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보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