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명 더 살렸다?” 응급실 뺑뺑이 시범사업 직접해 본 의사의 평가
닥터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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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명 더 살렸다?” 응급실 뺑뺑이 시범사업 직접해 본 의사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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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응급실 뺑뺑이"라고 썼지만 "응급실 미수용"이 바른 표현입니다. 시범사업의 경우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임을 밝혀 드립니다. 영상에 소개된 것 처럼 비판적 시각에 대해서도 이미 촬영을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