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날 '노숙자' 같았던 사우디 여성이, 홍대 거리에서 걸음을 멈춘 이유 // "서로 믿는 거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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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날 '노숙자' 같았던 사우디 여성이, 홍대 거리에서 걸음을 멈춘 이유 // "서로 믿는 거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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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도 비어 있어요. 서로 믿는 거죠, 대단해요."
사우디 리야드에서 온 유튜버 할라 씨와 동생이 7일간 서울을 여행했습니다.
해외 카드로 현금을 못 뽑아 헤맨 첫날, 외국인이라고 두 배로 부른 가격, 곱슬머리까지 세심하게 챙긴 미용실,
주인 없이 물건을 내놓은 홍대 노점, 그리고 익선동 가게 주인이 건넨 손뜨개 선물까지.
좋은 장면도, 아쉬운 장면도 원본 그대로 담았습니다.
0:00 오프닝
0:21 사우디 리야드에서 온 자매
0:34 카드가 안 되는 첫날
1:52 드디어 찾은 ATM
2:33 두 배로 부른 가격
3:25 13시간 잠과 노숙자 같던 고생
3:41 곱슬머리까지 챙긴 미용실
4:22 어딜 가나 들리는 음악
5:09 파출소 마스코트
5:27 홍대, 주인 없는 노점
5:45 술·돼지고기 확인한 빙수
6:22 한국에서 가장 깨끗한 건물
6:53 별마당 도서관
7:28 손뜨개 선물
7:50 마지막 인사
여러분은 한국을 처음 찾은 외국인에게 어떤 하루를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원본 영상: @Htamimi1 هلا التميمي — فلوق كوريا الجنوبيه|الحقيقه الي اكتشفتها بعد 7 ايام في سيول!
• فلوق كوريا الجنوبيه|الحقيقه الي اكتشفتها ب...
※ 원본 영상에 한국어 해설과 번역 자막을 더해 재구성했습니다. 아랍어 원문을 바탕으로 번역했으며 일부 자연스럽게 의역했습니다.
※ '자료 화면' 표시 구간은 무료 스톡 영상입니다 (Pexels: Shoot With Riyas, Cliff Mote, Kaboo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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