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거지 며느리를 거둔 찢어지게 가난한 소금장수, 쓰러져가는 집을 일으켜세운 이야기 / 야담 조선야담 옛날이야기 수면동화 전례동화
야담모닥불
0:00 / 0:00
버림받은 거지 며느리를 거둔 찢어지게 가난한 소금장수, 쓰러져가는 집을 일으켜세운 이야기 / 야담 조선야담 옛날이야기 수면동화 전례동화
6 687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야담모닥불
12,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 687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사람을 제물로 바치다니, 어찌 이리 야박하십니까!”
혼인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남편을 잃은 해주는, 액받이 재물로 얼음강에 버려졌습니다.
유일하게 여인을 구한 사람은 절름발이 사공 덕칠이었지요.
그는 얼음 밑으로 휩쓸리면서도, 해주의 손만은 끝까지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관선 수십척이 움막을 에워쌌고,
덕칠의 알아본 군관들은 일제히 배에서 내려 머리를 숙였습니다.
덕칠은 왜 처음 본 여인을 목숨걸고 구했을까요?
초라한 사공에게 군관들은 왜 갑자기 머리를 숙인 걸까요?
모닥불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행복한 부자 되세요 ^^
인생사 흘러가는 구름에 띄워 보내고, 오늘 밤은 평안히 쉬어가세요. 조곤조곤 옛날 이야기를 읽어드립니다.
환하고 빛나는 모닥불처럼 편안한 목소리로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의 야담, 민담,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따뜻한 모닥불 피우듯, 빛나고 편안한 잠 주무시길 바랍니다^^
#오디오북 #야담 #감동이야기 #옛날이야기 #감동 #시니어 #노후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