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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확신을 갖고 싶을 때 듣는 노래 [Draft]

HolyM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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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확신을 갖고 싶을 때 듣는 노래 [Draft]

6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HolyM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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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늘 방 한견에 걸려있는 Calendar 어느새 많이 얇아져 있었네 벌써 1년이 다돼가 근데도 나는 이 자리에 멈춰 있는 기분 남들은 다 목적지를 향해 뛰어 가는데 나만 길을 잃어버린건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Where is my goal? 눈만 감으면 불안이 밀려와 께어나면 별거 아닌듯 웃어넘기지만 사실 매일 밤이 두려워 아니 어쩌면 깰까봐 더 두려워. 이 길이 맞는지.. 잘하고 있는건지.. 확신 하나 없는 채로 버티는 게 이토록 버거울 줄은 몰랐어 어른이 되면 다 달라질 줄 알았는데 왜 난 아직도 몸만 큰 어린애인걸까? 수없이 흔들리고 주저앉았던 시간들 어두운 방 안에서 혼자 삼켰던 수많은 한숨 하지만 이대로 멈추기엔 억울해서 스스로에게 물어봐 정말.. 이대로 끝낼 거야? 비틀거려도 난 다시 걸어가 볼게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이 두려워도 내일의 내가 비록 실명할지라도 오늘의 나는 다시 일어설 테니까 빛이 보이지 않는 길이라 해도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게 결국엔 닿을 수 있을테니 멈추지 않을게 날 위해. 아무도 내 길을 대신 갈수 없단걸. 알면서도 괜히 눈치를 줬었어.. 걱정하는 거라는걸 알면서도.. 찔리니까 자꾸 신경질만 냈어.. 정답 없는 시험지를 푸는 기분으로 살아 누가 가르쳐준 적 없는 내 인생의 답안지 넘어지는 게 무서워서 도전조차 안 하던 나를 이제는 조금씩 밀어내며 마주하려해 비록 발걸음은 느리고 볼품없어도 내 안의 불씨만큼은 아직 꺼지지 않았잖아. 그래 이젠 증명해 20년이라는 그 인생의 보답을 넌 가질 자격이 있어. 주저앉았던 그 자리에서 다시 숨을 쉬어봐 흔들려도 괜찮아, 다들 그렇게 헤매며 커가니까 길을 잃는건 네 잘못이 아냐. 꺾일지언정 꺾이지 않을 마음으로 꺾이면 어때? 중요한건 꺾이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 너라면 할 수 있단걸 알잖아.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것마저 너야 도전한 것만으로 아름다워 넌. Yes, you are beautiful. Why? Because it’s you A jewel is, after all, just a beautiful stone. Stop comparing 비틀거려도 난 다시 걸어가 볼게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이 두려워도 내일의 내가 비록 실명할지라도 오늘의 나는 다시 일어설 테니까 빛이 보이지 않는 길이라 해도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게 결국엔 닿을 수 있을테니 멈추지 않을게 날 위해. 불안해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Come on baby. 살아있어줘. 다른건 몰라도 인생은 포기하지마. 너라는 보물을 누군가 알아봐 줄테니.. 부디 그자리에 있어줘. 미래의 네가 지금의 널 보고 웃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