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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의 허구를 걷어내고 정사 기록으로만 판독한 삼국지 최악의 배신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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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의 허구를 걷어내고 정사 기록으로만 판독한 삼국지 최악의 배신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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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과장과 허구를 걷어내고, 《삼국지》 정사 기록에 남은 결정적 배신 10가지를 판독합니다. 흔히 떠올리는 여포와 사마의의 배후부터 유비와 조조의 냉혹한 결단, 그리고 한 나라의 명운을 무너뜨린 뜻밖의 인물까지 기록의 실체를 검증합니다. 00:00 인트로 — 기록에 남은 삼국지 최악의 배신 00:24 1. 공손연 — 두 황제를 속인 요동의 주인 02:17 2. 원소 — 은인을 배신하고 삼킨 하북 04:06 3. 장막과 진궁 — 조조의 믿음을 무너뜨린 최악의 위기 06:02 4. 마초 — 200명 일족을 판돈으로 건 거병 07:50 5. 조조 — 여백사 사건과 기록의 엇갈림 09:37 6. 유비 — 익주를 삼킨 손님의 얼굴 11:39 7. 미방 — 성문 하나로 갈린 촉한의 운명 13:34 8. 종회 — 촉을 정복하자마자 꾀한 반역 15:27 9. 사마의 — 황제의 눈물어린 고명과 낙수의 맹세 17:18 10. 여포 — 기록으로 다시 보는 배신의 대명사 19:43 최종 판독 — 티어맨이 꼽은 최악의 배신 1위 #삼국지 #삼국지정사 #삼국지연의 #티어판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