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팬은 처음 봤다” BTS 숙소까지 생중계한 방송사에 콜롬비아 팬들이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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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팬은 처음 봤다” BTS 숙소까지 생중계한 방송사에 콜롬비아 팬들이 한 일
BTS가 처음으로 콜롬비아 땅을 밟은 날, 현지 방송사가 멤버들이 묵는 호텔 앞에서 생중계를 했습니다. 여기에 공개 성명을 낸 건 콜롬비아 팬들이었습니다. "BTS를 보도하는 건 좋다, 하지만 어디 있는지 알리는 건 안 된다." 보고타 관광청장은 라디오에서 이렇게 말했죠. "다른 어떤 팬에게서도 이런 건 본 적이 없다."
그리고 10월 2일, 엘 캄핀 경기장. 스페인어로 인사한 RM·뷔·진, '보고타'라는 이름에서 한국어 '보고 싶다'를 찾아낸 지민, 표 없이 경기장 밖에 모인 둘째 날 팬들까지 현지 방송 원본으로 따라가 봅니다. BTS가 다시 보고타를 찾는 날, 첫마디는 무엇일까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